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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땅늑대]
저한테 바톤 주신 Ciel[蒼空]님 정말 감싸~ 잇히잉.....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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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분이 2개분밖에 없는 '초절정 느려'속도를 자랑하는 소설. 1화 코코니 산죠! ................. 어이. ---------------------------------------------------------------------------------------------- 프롤로그:12인 회의, 제1화: 災來(2화 연속연재-_-!!!!)
이제부턴 지름질 그만하고 슬슬 소설에 매진하렵니다.
후후후후. 당분간 스토리 다 짜여질 때까지는 인터넷도 잘 못하겠군요.(술마신 날이면 꼭 하긴 합니다만;) 후우우.. 그나저나 친구들 소식이 안들려오니 대 낭패-_- 후후. 뭐. 이글루스를 안 하니까 그런 거죠-_-; ![]() 바로 요 놈. 백금기사님께서 말씀하시기로는 --------------------------------------------------------------------------- 손등에 끼워서 사용하는 이 손등 보호대(?)는 팔씨름 용으로 개발된 독특한 보조 장비. 이것을 끼고 팔씨름을 해서, 검은 부분이 땅에 닿으면 패배자에게 강렬한 전기 충격이 가해진다. 현재 미국에서는 2개 세트에 60달러로 판매 중.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기타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 라십니다.. 도데체... 어떤놈인지 사고싶군요오...
한양대, 국민대,건국대 등 여러 곳에서 학생들이 뭉쳤다! ![]() 벌어졌다. 드디어 벌어졌다. 계속해서 일이 있을거라고 정도는 짐작하고 있었던 학비 문제가 드디어 터졌다. 한총련에서는 이번 일을 가지고 교육부장관과 상의하기 위해서 교육부를 향해서 달려가기 시작했다. ![]() ![]() 하지만, 그런것이 있다. 한총련과, 대학생들은 전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려고 나선 것이고, 또한 정당한 방법으로 나서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그것만은 언제든 바뀌지 않는다. 우리들은, 그리고 대학생들은 언제나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나설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주장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는다. 언제 우리가 주장하지도 않은 일들이 이루어졌는가? 우리는, 우리의 주장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법이다! ![]() 전경들로 어우러진 이 거리는 대학생들을 막기 위해서 모였다! 그들의 강압적이고, 단단하게 막힌 모습들은 시민들을 오희려 대학 연맹을, 한총련을 더 좋게 보이게 만들 뿐이었다!
![]() 앞서의 사진에 연동해서 보면 좋겠다. 대학연맹의 앞에 섰던 사물놀이패들은 뒤돌아 서고, 북, 괭과리, 장구(장고), 징 등을 치면서 신명나게 놀기 시작했고, 녹색 옷을 입은 상고(괭과리패의 우두머리. 사물놀이의 우두머리다.) 괭과리를 치면서 뒷걸음치기 시작했다! 경찰이 막은 길을 향해서 걸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신명나게 걸어갔다. 사물놀이패는 길을 막고 선 전투경찰, 그들을 항해 걸어갔고. 또한 그 길을 뚫었다! 하지만 앞서있는 바리케이트는 뚫지 못했다. 육신은 뚫지 못한 바리케이트 길! 그러나 정신은 그 길을 뚫고 방송매체를 타고, 청와대마저 신명나게 걸어갔으리라! 실패한 행진이라고 부르지 마라! 우리는! 대학생들은! 반드시 걸어갈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 가능하다..!
![]() 정말 쎈쓰 쥑이신다♡ 빙글빙글~ 머리속에서 외치는 그 소리! 앞집과는 다름! 앞집과는 다름! 앞집과는 다름! ...... ...... 뭐가, 다른 겁니까. 예? 그리고 LA 머신건즈, .........전국에 5대만 없군요. ![]() ...정말인지 아닌지는 동내 게임장에서 확인하시길♡ ........ 그리고 덤으로는 ![]() 타바스코 치킨 센드위치! 3800원씩이나 하는데, 정말 맛있다. 작은거 빼고.... 저어엉말 맛있다. 다만 커피우유랑 같이 마시는건 즐이다. 정말 맛 없군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맛잇을거 같은데 달달~ 하니까 별로였던 듯 싶군요. 야체 넣은건 싱싱하고 최에~고. 고기양념은 단순하게 양념 조금이랑 후추랑만 했는데도 맛있다! 강남역 가면 한번 사 먹어 보세요. 진지하게 석양을 바라보고 있는 젠킨스의 얼굴은 정말 멋지다. "슬프지...?" 아니, 슬프지 않아. 나는 슬프지 않아. "너는 거짓말을 할수 없으니까." 그래. 나는 거짓말을 말할수 없으니까. 슬프지 않을리가 없다. "그때 일은 잊어버려." 잊을수 있을 리가 없다. 하지만, 잊어야만 하겠지. "네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잊을수 있잖아...?" 그것은... 인간에게나 가능한 일이겠지. --------------------------------------------------------------------------------------------------------- 차가운 바람이 등쪽을 향해 불어온다. 1997년 2월 4일. 날씨: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음. 날씨는 매우 차다. 날씨 자체가 찬 것이 아니라, 사실은 비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차가운 것이겠지. 그 곳은 매우 위험했다. ---------------------------------------------------------------------------------------------------------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였어." "싸구려 공포만화 같아." 미희는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다. 혀를 '배~' 물면서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은 정말 그녀에게 어울렸다. "그런가? 하지만 정말 무섭긴 했어. 무슨 정말로 공포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으니까." B급 공포영화라도 공포영화는 공포영화지만, "....그," "...왜 그래?!" 나는 비명을 속으로 애써 삼키려고 애썼다. 하지만 왜 그런지, 사방이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검은 것들만 가득해 보였다. "야!" 갑작스런 충격이 느껴졌기 때문인가? 일순간 시야가 확 하고 밝아졌다. "무서워, 그런 눈 하지 마, 정말 왜 그래?" 미희가 그런 말을 하고 나서야 나는 미희의 존재에 대해 떠올랐다. 어째서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모르고 있었던 거지? "피, 피곤한 모양이야, 정말 내가 왜 이러지?" 미희는 픽 하고 웃더니 내 등을 손으로 턱턱 치면서 말했다. "후후후, 귀여운 녀석. 누나가 그렇게 멋져 보였어? 응? 응? 밤마다 내 생각에 잠을 못 이루는 모양이야~?" ...누가! "내가 생각한 건 소희였지만 말이다?" 그녀는 그 즉시 발끈했다. 역시나, 미희와 소희는 서로 자매지간이다. 그런데도 미희는 왠지 모르게 소희에게 자격지심이 있다. "뭐! 소희? 이, 나쁜 자식아!" .....사소한 농담에 이렇게까지 화를 낼 정도라니, 분명 이건 피해망상의 단계다. "후후후, 얼굴 빨개진거 봐라, 혹시 너-." 순간 미희의 얼굴이 더욱 빨개지며 몸이 바싹 굳었다. "소희가 좋은건 아니겠지!?" 아아, 재미있다아.. 나는, 공포탐험대라는 각지의 폐가나, 공동묘지 등의 무서운 곳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모임에 들어갔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이번엔 어떤 곳에 흉가를 찾았다는 둥, 어떤 곳이 유령이 나온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는 둥, 개인족으로는 대 만족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1월 27일, 사실 여름에 떠나는 공포탐험이라는 것은, 그다지 재미가 있지 않았다. 정말로 귀신을 만나고 싶다 라는 강박관념이 새겨진 우리들은 겁도없이 다시 흉가를 찾아 떠나기 시작하기로 했다. 우리는 대략적인 숙식용 도구들과 텐트, 그리고 회비를 모아서, 다시 강원도로 떠나자고 입을 모았다. "제기랄, 그때 그 쥐들은 전부 어디로 간 거야!" 결국 이런 생각들이 겹쳐서, '심령사진이 안 되면 쥐때 사진이다!' 라는 각오로, 우리는 강원도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조낸 수정하는거다-_-
으으음..
블로깅 재 시작이다. 아, 머리아파. 시험이 끝났는줄 알았는데 ( 그나저나 지구의 비축분 어떻게 하나,.. 친구들이랑 동아리방사람들한테는 29일날 개봉한다고 해놓고 정작... 조교님 미워;ㅁ; 텍스트파일이라서 날아갔더군;ㅁ; 학교컴퓨터 안쓸꺼야...라고 해봤자 밤새워서 집컴퓨터 쓸 생각도 없고.. 뭐. 다음달에 생길 새 노트북이나 미련을 둬 봐야지 뭐. 씨... X-Note 사따고 하고싶은데.. 역시 비싸서.... 그냥 삼보꺼 싸고 쓸만한거나 하나 골라서 가졌으면 좋겠다. .....돈이 문제야 돈이..
생각보다 맛있다.
정말 브랜드명가지고 상품을 판단할건 아니구나. 다만 졸라 달다. 우유가 없으면 한 입으라도 삼키기 힘들 정도. 이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를 떠돌던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소개하던 곳에서 가져온 사진이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대채적으로 이런 박스에 담겨있다. 12개가 한 박스인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나, 친구들 이야길 들어두는것을 보거나. 전부 글레이즈드가 대새군. 맛있다. 내일 수업 전에 한박스 사가지고 동아리실에 가져갈 생각. 마음이 답답할때. 단것이 상당히 좋다. 음, 그래. 며칠간 답답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잊어버리자. 새로운 내일이 올 테니까. 힘내자 이태호. 자. 글래이즈드 하나 먹고 들어가자.(잇힝--/)
--------------------------------------------------------------------------------------------------------- 좋다. 좋긴 한데.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이라니-_- # by 땅늑대 | 2006/04/02 17:1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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