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땅늑대]
Title.어익후. 정말로 저한테도 설문조사가 왔군요~!♡

갑자기 유행하는 듯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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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바톤을 6인에 돌려주세요 ★
: 받으실 분은 태적군,파란세이버님,月之海님,지오닉님,실피두님(혹시 보신다면),매향선배,다루스선배,스텔라루시아

이 7분정도..?

시간이 남으신다면, 부탁드립니다. *^^*

일본의 코스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저한테 바톤 주신 Ciel[蒼空]님 정말 감싸~ 잇히잉.....



이어지는 내용
by 땅늑대 | 2006/05/21 12:22 | 트랙백(1) | 덧글(8)
Title.-The Appocal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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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분이 2개분밖에 없는 '초절정 느려'속도를 자랑하는 소설. 1화 코코니 산죠!
.................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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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2인 회의, 제1화: 災來(2화 연속연재-_-!!!!)
by 땅늑대 | 2006/05/18 10:38 | 트랙백 | 덧글(1)
Title.노트북도 생겼고 하니...
이제부턴 지름질 그만하고 슬슬 소설에 매진하렵니다.
후후후후.
당분간 스토리 다 짜여질 때까지는 인터넷도 잘 못하겠군요.(술마신 날이면 꼭 하긴 합니다만;)
후우우..

그나저나 친구들 소식이 안들려오니 대 낭패-_- 후후.

뭐.

이글루스를 안 하니까 그런 거죠-_-;
by 땅늑대 | 2006/05/06 17:26 | 트랙백 | 덧글(2)
Title.백금기사님의 블로그에서 본 손등 보호대(?!)


바로 요 놈. 백금기사님께서 말씀하시기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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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끼워서 사용하는 이 손등 보호대(?)는 팔씨름 용으로 개발된 독특한 보조 장비. 이것을 끼고 팔씨름을 해서, 검은 부분이 땅에 닿으면 패배자에게 강렬한 전기 충격이 가해진다. 현재 미국에서는 2개 세트에 60달러로 판매 중.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기타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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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십니다..
도데체...
어떤놈인지 사고싶군요오...
by 땅늑대 | 2006/05/01 02:54 | 트랙백 | 덧글(1)
Title.4월 29일 종로에서 벌어진 일.

한양대, 국민대,건국대 등 여러 곳에서 학생들이 뭉쳤다!


벌어졌다. 드디어 벌어졌다. 계속해서 일이 있을거라고 정도는 짐작하고 있었던 학비 문제가 드디어 터졌다.
한총련에서는 이번 일을 가지고 교육부장관과 상의하기 위해서 교육부를 향해서 달려가기 시작했다.
정의의 사도는 아니다. 물론 권리를 지키기 위함이 분명하고, 무조건적으로 다른 앞뒤사건 따지지 않도 달려든 것은 분명하고, 더 중요한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달려든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것이 있다. 한총련과, 대학생들은 전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려고 나선 것이고,
또한 정당한 방법으로 나서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그것만은 언제든 바뀌지 않는다.
우리들은, 그리고 대학생들은 언제나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나설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주장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는다. 언제 우리가 주장하지도 않은 일들이 이루어졌는가? 우리는, 우리의 주장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법이다!


전경들로 어우러진 이 거리는 대학생들을 막기 위해서 모였다!

그들의 강압적이고, 단단하게 막힌 모습들은 시민들을 오희려 대학 연맹을, 한총련을 더 좋게 보이게 만들 뿐이었다!

 


앞서의 사진에 연동해서 보면 좋겠다.

대학연맹의 앞에 섰던 사물놀이패들은 뒤돌아 서고, 북, 괭과리, 장구(장고), 징 등을 치면서 신명나게 놀기 시작했고, 녹색 옷을 입은 상고(괭과리패의 우두머리. 사물놀이의 우두머리다.) 괭과리를 치면서 뒷걸음치기 시작했다!

경찰이 막은 길을 향해서 걸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신명나게 걸어갔다. 사물놀이패는 길을 막고 선 전투경찰, 그들을 항해 걸어갔고. 또한 그 길을 뚫었다! 하지만 앞서있는 바리케이트는 뚫지 못했다.

육신은 뚫지 못한 바리케이트 길! 그러나 정신은 그 길을 뚫고 방송매체를 타고, 청와대마저 신명나게 걸어갔으리라!

실패한 행진이라고 부르지 마라!

우리는!

대학생들은!

반드시 걸어갈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 가능하다..!

by 땅늑대 | 2006/05/01 02:48 | 트랙백 | 덧글(0)
Title.이 강남역 게임장.. 아저씨 쎈스장이~♡

정말 쎈쓰 쥑이신다♡
빙글빙글~

머리속에서 외치는 그 소리!

앞집과는 다름!
앞집과는 다름!
앞집과는 다름!

......
...... 뭐가, 다른 겁니까. 예?

그리고 LA 머신건즈, .........전국에 5대만 없군요.

...정말인지 아닌지는 동내 게임장에서 확인하시길♡

........

그리고 덤으로는

타바스코 치킨 센드위치!
3800원씩이나 하는데, 정말 맛있다. 작은거 빼고....
저어엉말 맛있다. 다만 커피우유랑 같이 마시는건 즐이다. 정말 맛 없군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맛잇을거 같은데 달달~ 하니까 별로였던 듯 싶군요.

야체 넣은건 싱싱하고 최에~고. 고기양념은 단순하게 양념 조금이랑 후추랑만 했는데도 맛있다!

강남역 가면 한번 사 먹어 보세요.


by 땅늑대 | 2006/05/01 02:28 | 트랙백 | 덧글(1)
Title.지구의 비축분....날아가서 다시 쓴 글..-_-

진지하게 석양을 바라보고 있는 젠킨스의 얼굴은 정말 멋지다.
석양의 그의 얼굴을 비추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행위인 것 마냥. 그것은 사람의 혼을 가두고있는것 마냥,
사람들을 넋잃게 하는 마력을 가진것만 같았다.

"슬프지...?"

아니, 슬프지 않아. 나는 슬프지 않아.
수없이 혼자서 속으로 되뇌어보지만, 그때 그 일은 잊어지지 않았다.

"너는 거짓말을 할수 없으니까."

그래. 나는 거짓말을 말할수 없으니까. 슬프지 않을리가 없다.
거짓말이라는 행위 자체가, 불결하고 더럽고 잔인한 것 처럼,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그저, 이렇게 묻혀서, 아픈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볼 뿐.
거짓을 창조하는 일 따위, 할수 없다.

"그때 일은 잊어버려."

잊을수 있을 리가 없다. 하지만, 잊어야만 하겠지.

"네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잊을수 있잖아...?"

그것은...

인간에게나 가능한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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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등쪽을 향해 불어온다.

1997년 2월 4일. 날씨: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음.

날씨는 매우 차다. 날씨 자체가 찬 것이 아니라, 사실은 비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차가운 것이겠지.
매우 차가운 바람이 부는데도, 나의 몸은 매우 뜨겁다.
머리가 뜨겁게 이그러진 것이리라.

그 곳은 매우 위험했다.
살고싶은 마음 때문에, 나는 그곳을 더이상 다가갈수 없었다.
새카만 암흑이라는 존재는. 정말로 두려웠다.
지금부터 내가 남기는 말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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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인터넷에서 무서운 소설을 봤다.

요세 인터넷에서 써져 있는 소설들이 모두 그렇듯, 그것도 그냥 그런 일반 소설중 하나려니 하고 읽기 시작했었던 나는 온데간데 없이, 공포심과 두려움만이 남은 겁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였어."

"싸구려 공포만화 같아."

미희는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다. 혀를 '배~' 물면서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은 정말 그녀에게 어울렸다.
나는 빙글빙글 웃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그런가? 하지만 정말 무섭긴 했어. 무슨 정말로 공포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으니까."

B급 공포영화라도 공포영화는 공포영화지만,
피가 난무하거나, 팔다리가 흐트러져있는 글은 아니었어도 그 소설은 정말로 무서웠다.
하지만...뭐, 요즘 유행하는 공포소설이나 공포만화같은 뉘앙스를 풍기는 소설은 아니었다.
그 시작과 끝은 정말로 캄캄한 암흑 저 편이어서, 정말로 끔찍한, 아니... 두려운 무언가를 온 사방에 풍기는 거 같았다.
나는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갑자기, 그 소설의 글을 보던 자신이 생각나서...
그 두려운 공포 속에 파묻혔던 자신이 떠올라서,
그리고 그, 그,

"....그,"

"...왜 그래?!"

나는 비명을 속으로 애써 삼키려고 애썼다. 하지만 왜 그런지, 사방이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검은 것들만 가득해 보였다.

"야!"
"우, 우와악!?"

갑작스런 충격이 느껴졌기 때문인가? 일순간 시야가 확 하고 밝아졌다.
그제서야..... 사람들이 보인다. 아아, 정말, 아까 그건 도데체....?

"무서워, 그런 눈 하지 마, 정말 왜 그래?"

미희가 그런 말을 하고 나서야 나는 미희의 존재에 대해 떠올랐다. 어째서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모르고 있었던 거지?

"피, 피곤한 모양이야, 정말 내가 왜 이러지?"

미희는 픽 하고 웃더니 내 등을 손으로 턱턱 치면서 말했다.

"후후후, 귀여운 녀석. 누나가 그렇게 멋져 보였어? 응? 응? 밤마다 내 생각에 잠을 못 이루는 모양이야~?"

...누가!
하지만 능글스럽게 씨익 웃는 미희가 그렇게 고마워보일줄은 몰랐다.
나는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내가 생각한 건 소희였지만 말이다?"

그녀는 그 즉시 발끈했다. 역시나, 미희와 소희는 서로 자매지간이다. 그런데도 미희는 왠지 모르게 소희에게 자격지심이 있다.
공부는 물론 성격이나 외모까지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미희에게는 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하기사 스타일도 그렇고, 옷 입는 센스도 소희쪽이 더 괜찮으니까.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약간씩은 차이가 나는 것이겠지.
그래도 미희는 좀 심하다!

"뭐! 소희? 이, 나쁜 자식아!"

.....사소한 농담에 이렇게까지 화를 낼 정도라니, 분명 이건 피해망상의 단계다.
훗. 그렇다고 봐줄 내가 아니지.

"후후후, 얼굴 빨개진거 봐라, 혹시 너-."

순간 미희의 얼굴이 더욱 빨개지며 몸이 바싹 굳었다.
재미있어...후후후후.. 자꾸 그러니까 놀릴 마음이 생기는 거라고?

"소희가 좋은건 아니겠지!?"
"ㄹㄷ가ㅣㅈㅂㅎ!!!!!"

아아, 재미있다아..
다만 계속 머리가 아팠다.
어두컴컴한 -뭔가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았다.
씨끄럽게 울리는 컴컴한 무언가가, 자꾸 나를 어렵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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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시간은 1997년 1월 27일부터 1998년 3월까지의 이야기이다.

나는, 공포탐험대라는 각지의 폐가나, 공동묘지 등의 무서운 곳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모임에 들어갔다.
워낙에 그런 기묘한 모험을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기 위한 것을 주로 하는 모임을,
언젠가는 하나쯤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이번엔 어떤 곳에 흉가를 찾았다는 둥, 어떤 곳이 유령이 나온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는 둥,
여행을 가자는 이야기가 두어달에 한번씩은 있었고. 그 외에도 그냥 사람들기리 모여서 노는 모임도 자주 있었으니까.

개인족으로는 대 만족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1월 27일,
우리는 겨울 탐험을 떠나기로 했다.

사실 여름에 떠나는 공포탐험이라는 것은, 그다지 재미가 있지 않았다.
여러 방송소제로도 수없이 사용한 내용이라는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으스스한 그 분위기란 것은 저녁에도 더운 여름보다는,
'춥고,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정말로 겨울이 제격이다!'라고 의견을 모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전부 찬성하는 눈치였다.
일단 여태까지 다녀왔던 공포탐험이란 것은 전부 실패에 가까운 것들이었다.
심령사진을 찍겠다고 강원도 골짜기에 버려진 폐가에 들어갔다가 쥐때를 만나 도망친 일.
공동묘지에 나타나는 푸른 도깨비불을 보려고 공동묘지에서 밤을 새우려다가 관리인에게 야단맞고 돌아온 일.
괜히 모임에서 간 MT때,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고, 담력훈련하던 시절처럼 남자회원들이 유령 옷을 입고
여자회원들을 기다리다가, 도리어 '귀엽다'라는 말까지 듣고, 아무런 소득도 없이 돌아왔던 일 등등.
허무하기 이를 데 없는 공포탐험이 지겨워진 것이겠지.

정말로 귀신을 만나고 싶다 라는 강박관념이 새겨진 우리들은 겁도없이 다시 흉가를 찾아 떠나기 시작하기로 했다.
말하자면 겨울산 공포캠프랄까?

우리는 대략적인 숙식용 도구들과 텐트, 그리고 회비를 모아서, 다시 강원도로 떠나자고 입을 모았다.
일단 예전에 쥐때를 만나 도망쳤던 그곳을 찾아가자는 것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다른 동호회에서 찍은 심령 사진 때문이었다.
'심령현상연구위원회'라는 그 동호회는 우리가 그곳을 갔다 나온 2주 후에,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고.
그리고 어마어마하게 많은 수의 유령들을 사진에 넣는 체험을 한 것이다!
이 일을 가지고 동호회 회원들은 참으로 많은 말을 했다.

"제기랄, 그때 그 쥐들은 전부 어디로 간 거야!"
"사진부터 찍었어야 했어... 우리가 먼저 찍었어야 했는데, 그걸 낚아채 가다니! 그 녀석들은 도데체....!"
"그럼 그때 쥐들한테 겁 먹지 말고 찍지 그랬어? 수많은 쥐때를 찍는 것도 괭장히 심령적인 일이라고 이야길 들어을 텐데?"
"맞아, 그게 심령사진이 아니어도 그 쥐때들 광경은 참 대단한 거였는데...!"

결국 이런 생각들이 겹쳐서, '심령사진이 안 되면 쥐때 사진이다!' 라는 각오로, 우리는 강원도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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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수정하는거다-_-

by 땅늑대 | 2006/04/28 22:51 | -地求儀(지구의)- | 트랙백 | 덧글(1)
Title.크아아아아앙!! 블로깅 재시작!!!
으으음..
블로깅 재 시작이다.
아, 머리아파.

시험이 끝났는줄 알았는데 (내일)오늘 또 있고 초 암울상태-_-;;

그나저나 지구의 비축분 어떻게 하나,..

친구들이랑 동아리방사람들한테는 29일날 개봉한다고 해놓고 정작...

(날렸다)

조교님 미워;ㅁ; 텍스트파일이라서 날아갔더군;ㅁ;

학교컴퓨터 안쓸꺼야...라고 해봤자 밤새워서 집컴퓨터 쓸 생각도 없고..

뭐. 다음달에 생길 새 노트북이나 미련을 둬 봐야지 뭐.

씨... X-Note 사따고 하고싶은데.. 역시 비싸서....
그냥 삼보꺼 싸고 쓸만한거나 하나 골라서 가졌으면 좋겠다.

.....돈이 문제야 돈이..
by 땅늑대 | 2006/04/27 02:0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Title.크리스피 크림 도넛츠.
생각보다 맛있다.
정말 브랜드명가지고 상품을 판단할건 아니구나.
다만 졸라 달다.
우유가 없으면 한 입으라도 삼키기 힘들 정도.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를 떠돌던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소개하던 곳에서 가져온 사진이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대채적으로 이런 박스에 담겨있다.

12개가 한 박스인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나, 친구들 이야길 들어두는것을 보거나.

전부 글레이즈드가 대새군.

맛있다.
내일 수업 전에 한박스 사가지고 동아리실에 가져갈 생각.

마음이 답답할때. 단것이 상당히 좋다.
음, 그래.

며칠간 답답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잊어버리자.
새로운 내일이 올 테니까.

힘내자 이태호.

자.
글래이즈드 하나 먹고 들어가자.(잇힝--/)
by 땅늑대 | 2006/04/02 18:0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Title.허허허허-_-
 
     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일까?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 어차피 당신은 타인으로부터 완전히 이해 받기는 불가능한 존재이니까.
보통 기발한 사람들은 너무 기발해서 남들과 소통을 못한다. 하지만 당신에겐 융통성도 있다. 남들에게 당신의 생각을 보여주고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물론 늘 기대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 않는다. 언젠가, 누군가는, 당신의 생각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다행히도 당신에겐 남들의 몰이해를 받아넘길만한 배짱이 있다. 그 적극성과 융통성은 언제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다.
남들에게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기발한 생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당신이 하는 일을 게을리할 가능성도 있다.
당신은 언제나 남들에게 자신의 독특함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미움을 받기도 쉽다. 잊지 말라. 당신은 기본적으로 비정상이다. 물론 당신이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문제다. 당신이 보기에 다른 사람들은 왜 그런 평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불쌍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당신의 그런 생각이 드러날 때,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싫어하기 시작한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당신의 독특함은 당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에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끈기이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 당신 밖에는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다.

 

 

창의성 : 84 점 폐쇄성 : 28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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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좋긴 한데.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이라니-_-


by 땅늑대 | 2006/04/02 17:1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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